죄로 인하여 관계가 끊어졌다는 말을 기억하시나요?

관계가 끊어져 죽음이 찾아왔다는 것도요.
그렇다면 그 죄만 없다면 되겠군요.

하지만 죄는 그냥 없앨 수 없습니다. 누군가는 그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.

어린아이가 장난을 치다가 창문을 깼다면, 용서해 줄 수는 있지만 누군가 창문을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?

아마도 그 부모님이 대신 창문 값을 지불할 것입니다.

이와 같습니다. 우리가 지불할 수 없는 죄 값을 하나님이 대신 치러 주신 것입니다.

하지만 그 값은 창문처럼 값 싸지 않았습니다.

그 아들을 희생한 너무나 값 비싼 대가였죠.

우리의 죽음을 대신하여 죽어줄 한 사람이 필요했기에

죄 없는 하나님이 직접 그 한 사람이 되시는 방법을 택하셨습니다.

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 인간의 죄를 대신하셨죠.

그리고 나아가 예수님은 부활을 통해 죄로 인한 죽음의 저주를 완전히 끝내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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